소개팅 앱 정오의데이트 후기: 만남어플 사용법

소개팅 앱 정오의데이트 후기: 만남어플 사용법

소개팅 앱

안녕하세요 꿀팁요정 하스텐 입니다. 요즘 쌀쌀한 가을이 찾아오면서 외로워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이번 시간에는 만남어플 정오의데이트를 소개해드리면서 소개팅 앱 후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름 소개팅 어플로 유명해서 이미 사용해본 분들도 계시겠지만, 혹시 이게 뭔가 싶으셨던 분들은 이 글을 확인해주시는 것 만으로도 대강 어떻게 하는건지 아실 수 있습니다.



소개팅어플


하스텐의 어플리뷰 #40

정오의 데이트




오늘 소개해드리는 소개팅 어플의 이름은 정오의데이트 입니다. 줄여서 정데라고 불리우기도 하는데요. 사용자가 많은 만큼 더 다양한 사람을 만나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일단 사람이 많아야 매칭율이 올라가니까요.



저는 진짜 만남을 목적으로 한 게 아니라, 단순히 어플리뷰를 작성하기위에 들어갔기 때문에 채팅을 직접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뭐 그거야 뻔하니까요.. 서로 관심사 확인하고 그렇겠죠. 제가 작성하는 후기는 만남에 대한 후기가 아닌, 어플후기 및 사용법이라는 것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만남어플

소개팅앱


정오의 데이트는 사진을 올려서 승인을 받아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얼굴이 정면으로 정확하게 나와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일명 사진빨이라 불리우는 경우를 조금이나마 없애기 위함인듯 합니다. 하지만 요즘 사진보정 어플들은 각도빨을 필요 없을 정도로 위력이 대단해서말이죠.. 하하.



여튼, 정데에 들어가면 이런 화면이 나타나는데요. 먼저 초이스는 무작위로 사진 두 장을 보여주고 여기서 한 장을 선택하는 방식 입니다. 한 장을 초이스 할 경우 상대방에게 알림이 나타나고요. 만약 상대방이 내 프로필 확인 후 승인을 하면 연결이 됩니다.



그리고 혹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을 경우 오른쪽 위에 있는 패스 버튼을 클릭해주시면 되고요. 오늘의카드는 이 초이스를 바탕으로 내 선호도를 파악한 후, 하루에 두 명씩 소개해줍니다.



차이점은?


정오의데이트


정오의데이트 초이스 기능과 오늘의카드는 비슷해보일 수 있는데요. 한 가지 큰 차이점이 초이스에서는 상대방의 프로필을 보기 위해 캔디라는 캐쉬가 필요하지만, 오늘의 카드는 무료로 프로필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프로필에서는 그 사람의 체형, 스타일, 종교 등을 확인할 수 있고 그 외에 스타일도 대강 미리보기처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정말 이걸로 소개팅을 원하신다면 신경써서 작성해야겠죠?





정오의데이트 사용법 

만남어플


사진의 하단 목록에보면 라이브라는 항목이 있는데요. 이 건 정오의데이트에 접속해 있는 사람들을 의미 합니다. 초이스나 오늘의카드가 모두 마음에 들지 않았을때는 이렇게 직접 찾아보실 수 있고요.



모든카드는 초이스를통해 내가 선택한 사람과 나를 선택한 사람이 나타나는 창 입니다. 잠깐 사이에 꽤 많이 쌓여 있는데요.  내게 호감있는 카드(나를 초이스한 사람)의 프로필을 보기 위해서는 캔디가 필요 합니다. (이놈의 캐쉬)



그리고 프로필 확인 후, 나를 선택한 사람중 마음에 드는 사람을 초이스하면 서로 연결이 되어 채팅을 할 수 있게 되는데요.



초이스


잠깐 앱을 둘러보고 있는데 갑자기 이런창이 나타났습니다. 감사하게도 제가 초이스했던 분이 저를 초이스해주신거죠. 하하. 자꾸 초이스초이스 하니 이상하네요. 무슨 호스트도 아니고(ㅋㅋ)



그런데 저는 저 분 프로필을 확인하지않고 그냥 '이건 뭔가' 하며 선택했던거라.. 프로필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또 캔디 5개가 필요했습니다. 여기서 확인하지 않고 바로 채팅 시작하기로 넘어갔는데요. 



채팅을 하기 위해서는 또 캔디 20개가 필요 합니다. 무료로 25캔디를 받았기 때문에 한 번 해볼까 했는데, 제 목적은 이게 아니니 채팅까지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정오의데이트 캔디

정데 캔디



위에서 정오의데이트를 통해 뭔가를 할 때마다 캔디가 필요하다고 했는데요. 캔디는 캐쉬를 의미 합니다. 가장 많이 팔리는 300개를 기준으로 약 4만냥정도 되네요. 





프로필확인에 5개가 들고, 채팅을 하기 위해 20개가 필요하니 300~500개 정도 있으면 여유롭게 채팅도 하고, 만남도 하고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설마 채팅에서 또 돈이 필요한건 아니겠죠..?)



매칭어플


마지막으로 놀이터는 커뮤니티 게시판정도로 생각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알림판에서 누가 내 프로필을 확인하거나, 선택하는 등의 안내를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소개팅어플 후기


정오의데이트 소개팅 앱을 대강 둘러보니 사람이 굉장히 많고, 20~30대 정도가 많이 사용하는 것 같았습니다. 사실 저는 직접 만나서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선호하다보니, 제 스타일에는 맞지 않았지만 외로울때 누군가와의 대화가 필요한 분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마 가장 많이 궁금하신게 채팅에서 만남으로 성사되고, 만남이 연인이 되는게 정말 가능한가겠지만, 이건 개인능력이라 뭐라고 말씀을 드릴 수 없네요. 그럼 이상으로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한게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




댓글(4)

  • 2018.10.08 09:35 신고

    소문으로만 듣던, 소개팅 어플 이군요!
    예전에는 그냥 채팅방에서 이야기 했었는데, 이제는 소개팅 어플의 도움이 필요한 세상이 되었군요.

    • 2018.10.19 00:03 신고

      저는 아직도 아날로그파라 직접 만나보는걸 선호하는데, 요즘 젊은친구들인 많이들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

      어떤 후기를 읽어보니 단점으로는 단기간에 너무 많은 이성과 대화하고 만나다보니, 설레임이 없이 무덤덤해진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ㅎㅎ

  • 2018.10.13 12:38 신고

    이런 소개팅 어플 2012~13년도에 처음 들어봤는데 그땐 망할줄알았어요ㅋㅋㅋ
    요즘엔 진짜 이런 어플이 많이 만들어져 나온거같아욬ㅋ
    그만큼 인기있는건가봐요!
    어플로 사귀게된 친구도 몇명봤는데 오래가는애들도 있고 아닌애들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 2018.10.19 00:05 신고

      네 저도 그 때 부터 들었던거 같아요. 친구가 열심히 하더라고요..ㅋㅋㅋ

      그렇게해서 몇 명 만나는거 같던데
      아직도 모쏠이네요 그 친구는 ㅜㅜ

      요즘 이거랑 비슷한걸로 뭐, 연봉입력하고 그런 것도 있더라고요. 예쁜여자와 고수입의 남자가 매칭되는거라나 뭐라나.. 점점 신기한게 많이 생기는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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